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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설인증서 기반, 공동인증서 기반으로 나뉨
- 1차 인증이 있고, 2차 인증이 있음
- 연결할 기관들을 선택하고, 1차 인증 → 1차 토큰을 받고 계좌를 선택할 수 있음
- 연결할 계좌들을 선택하고, 2차 인증 → 최종 연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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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여기관 링크: https://www.mydatacenter.or.kr:3441/myd/intro/sub3.d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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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동인증서 기반 통합인증 (www.mydatacenter.or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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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설인증서 기반 통합인증 (www.mydatacenter.or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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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려웠던 점
- 공동인증서 기반 통합인증할 때
- 앱, 사업자, 정보제공자, 인증기관 모두가 잘 와꾸가 맞아야 인증이 됨
- 플러터와 네이티브를 왔다갔다 하면서 API 인풋값 조립, 전자서명 과정을 거침
→ 앱에서 인풋값 다 조립해야 하는데, 업권마다 상이한 부분들이 많고, 굉장히 복잡해서 많이 어려웠음
→ 인풋값의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혼자 알기 어려움. 앱의 잘못인지 사업자 서버의 잘못인지 인증기관 문의도 여러번 했었음
- 테스트 서버에서 개발할 때, 인증기관과 정보제공자의 협조가 필요해서 특정 기관만 연결 가능했었음. 테스트 인증서와 테스트 CI 필요
- 사설인증서 기반 통합인증할 때
- 테스트 서버에서 개발할 때, 인증기관 협조 필요. 테스트 앱과 테스트 CI 필요
- 테스트 서버에서는 테스트베드 기관만 연결 가능